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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지점(지점장 김동수) 윤석련 사원에 대한 칭찬글이 3월15일 한전 사이버지점을 통해 게재됐다. 고객은 윤석련 사원에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몸에 베인 자연스러운” 친절에 대해 감사한다고 표현했다.
다음은 칭찬글 원문이다.
일상의 생활에 무관심으로 겪게되는 보이지 않는 손실. 누군가에 의해 계산되어지고 그 계산에 아무 이의없이 건네주었던 전기요금. 그동안 편안주의에 익숙해 있었던 것 같다.
얼마전 함께 계량기를 사용하던 이웃이 이사를 갔다. 가정경제가 빈약한 고로 인정을 봐줄만 한 너그러운 사정이 되지 못하는 미안함은 있었지만 그 동안 사용한 만큼의 금액을 알려주어야 했는데, 어떻게 계산을 해서 받아야 하는지 답답해 하며 청구된 고지서를 펼쳐보다가 자동이체 권유를 안내하는 담당자 번호가 찍혀있어서 그 번호에 전화를 했다.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창피함에 여러번 망설였지만 일단은 해결해야 했으므로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아주신 분께서 납기일과 검침일을 물어보는데 언제인지 몰라서 또 난감. 전화를 끊고 기다리면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다. 다른 바쁜 업무 때문에 뒤로 밀려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잠시동안의 불신을 양심선언하며 그 분의 친절함에 사과했고 감사했던 일이 있어 게시판에 올려본다. 그 분은 당연하다 하며 납기일과 이사날짜에 맞추어 계산된 금액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보이지 않는 유선속 친절함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몸에 베인 자연스러움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사소한 작은 일이었겠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받는 서비스는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전호를 끊고 나서 다시 한 번 입력되어진 담당자 남인천지점의 윤석련님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