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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사(지사장 정성진)는 2007년도 2/4분기 노사간담회를 ‘노사의 협력적 관계 정립 방안 강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6월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개최했다.
정성진 지사장은 인사말에서 “노와 사는 둘이 아닌 하나이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노사의 화합”이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 위하여 협조하여 주신 조합에 감사를 드린다”고 노동조합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경환 노조 경인지부위원장과 이종훈 중부지부위원장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인천지사에서 이런 노사 화합의 장을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이번 노사간담회는 마지막날 아침 전 참석자들은 인천지사가 1등 지사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파이팅을 외치며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