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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업소(소장 권용준)는 수입탄 혼소설비 이전설치공사 계약을 동해화력 발전처(처장 김종순)와 6월26일 체결하고 7월2일부터 7월30일까지 29일간 공사에 들어갔다.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된 무연탄만을 사용해오던 동해화력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단가의 해외탄을 수입하여 혼소하는 실험을 누차에 걸쳐 시행하여 왔으며 실험결과 수입 무연탄 및 수입 유연탄 등을 효과적으로 혼소할 수 있는 설비를 현장에 설치하여 운영토록 계획을 세우고 공사에 들어간 것이다.
동해사업소는 이번 공사의 공사금액이 7,800만원으로 약 한달 간 진행예정이며 공사기간 중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과 최고 품질의 써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한전산업의 기술력을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