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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이 본사 사옥을 서소문으로 이전 완료한 것을 기념하고 회사 발전과 임직원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가 7월5일 서소문 본사 회의장에서 권정달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한중희 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 자유총연맹 김호진 사무처장, 한전 홍 혁 영업처장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현섭 기획관리처장이 내외빈에게 영상자료를 통해 본사가 위치한 한산빌딩의 교통여건, 건물규모, 입주사 현황 등을 보고했다. 한산빌딩 현황 보고가 주된 내용인 본식 행사를 마치고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제단에서 회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들의 무사안녕을 바라는 안전기원제가 진행됐다.
안전기원제 후 다과회를 통해 권정달 사장은 “흥인동 시대를 마감하고 이제는 새로운 서소문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며 특히 “전세계적인 글로벌 추세에 맞추어 한전산업도 SG3000 달성을 위한 노력을 더욱 경주하는 한편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오늘의 자리가 보다 새롭게 하는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중희 노조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회사와 노조가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오늘 참석하신 내외귀빈 모두의 격려와 도움을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