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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5개 1차사업소별 입찰결과 한산 7곳, 전우실업 4곳서 1순위자 선정
한전이 검침용역 시장의 경쟁체제를 확대하기 위해 최근 실시한 검침용역 제한경쟁입찰에서 한전산업개발과 전우실업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사장 이원걸)은 지난 8월8일부터 14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5일 간 전국 15개 1차사업소(제주지사 제외)별로 검침용역 제한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그 결과 현재 가장 많은 검침,송달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한전산업개발은 남서울사업본부(강동지점), 경기사업본부(광명지점, 하남지점), 충남사업본부(서산지점, 홍성지점), 전남사업본부(여수지점, 진도지점), 부산사업본부(동울산지점, 기장지점), 전북지사(고창지점), 경북지사(봉화지점) 등 7개 사업소에서 1순위자로 선정됐다.
또 지난해 제한경쟁입찰에서 처음으로 한전 검침시장에 진출, 서울산지점과 거창지점을 담당했던 전우실업은 서울사업본부(서부지점), 인천사업본부(시흥지점, 강화지점), 경남사업본부(진해지점, 사천지점), 경기북부지사(파주지점) 등 4개 사업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신일종합시스템은 대구사업본부(김천지점, 영천지점)에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는 충북지사(괴산지점)에서 각각 1순위자로 선정됐고, 새서울산업은 강원지사(철원지점), 강릉지사(동해지점) 등 2개 사업소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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