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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공단 대전광역지도원(원장 김구중)은 16일 한전산업개발(주) 서천사업소에 대한 무재해 15배 달성 인증패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한전산업개발(주) 서천사업소는 1995년 1월15일부터 지난 7월30일까지 4580일 12년 6개월간 무재해를 달성했다.
10월 현재 관내 무재해 달성 인증사업장 30개소 중 15배 달성 인증사업장수는 2개소에 불과하다.
김구중 대전광역지도원은 무재해 15배 달성 축사를 통해 "안전보건문제는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라고 거듭 강조하며 한전산업개발(주) 서천사업소가 무재해 20배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공단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전산업개발 서천사업소는 화력발전소 내 사업장으로 분진, 소음 등 폐수처리장의 특성화학물질을 주로 사용, 근로자의 작업성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임에도 불구하고 노사가 협력해 집중적인 안전점검 활동 등 안전문화 정착과 무재해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15배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