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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상철 발전본부장의 취임식이 5월13일 본사 근무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권정달 사장은 신임 신상철 본부장을 소개하면서 "연륜, 능력 등 모든면에서 훌륭한 경력을 갖추신 분이 발전본부장으로 취임함으로써 발전분야의 발전이 크게 기대된다"며 "신임 본부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의 권익과 회사 이익 창출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직원여러분들이 노력해 달라"며 신상철 본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신 본부장은 "신입사원 신상철입니다"라고 힘차게 인사한 후 취임사를 통해 "4,600여명이 넘는 큰 회사인 한전산업의 일원이 됐음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최근 경제 사회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한전 및 발전회사에서도 원가절감, 설비효율 극대화 등으로 한전산업의 수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기회 삼아 한전 및 발전회사 의존적인 매출구조, 기존 사업의 한계를 향후 기술력 확보를 통한 수익성 강화, 인재육성, 원가절감, 수익구조 다각화 등으로 극복하고 근무복지 환경을 개선해 신바람나는 직장, 자기 자신을 투자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임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신 본부장은 유한공고, 한양대 전자공학과, 연세대 산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67년 한전에 입사해 삼천포화력본부 부처장, 한국서부발전 발전운영팀장, 한국발전교육원장, 태안화력본부장 등 발전산업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