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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업소(단장 권영동)는 최근 발전분야 조직개편과 관련해 운영부, 정비부, 정제공장 각 부서의 상반기 업무 실적보고 및 하반기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행했습니다. 사업소장을 비롯한 사업소내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장에서 이루어진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태안사업소는 전년대비 상반기와 비교해 매출, 이익에서 대체적으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권영동 단장은 상반기 업무실적이 다소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 “하반기에 만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권 단장은 또한 부단한 기술 교육을 통해 사업소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전 사업소 직원의 ‘기술능력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는 곧 기존사업의 한계극복과 새로운 사업으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SG3000운동’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