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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조는 ‘DBA 투입…실효성 분석’ 발표한 울산 탈황4팀
울산사업소(소장 김동배)는 8월23일 사업소내 교육장에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사업소와 영남화력팀의 탈황과 8개팀이 참가해 분임조 활동을 통한 저마다의 성과를 발표한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팀 대부분이 현장운전 중 흔히 발생하는 실질적인 개선사항들을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운전원들의 적극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업소는 “이전 대회보다 한층 나아진 프리젠테이션으로 선정된 주제나 활동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했다”며 “참가자들의 자신감에 찬 발표에서 오는 9월 개최되는 본사 경진대회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고 전했습니다. 대회 결과 본사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최우수조에는 ‘DBA 투입에 따른 경제적 실효성 분석’을 연구주제로 발표한 울산 탈황4팀이 차지했습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고무된 울산사업소 김동배 소장은 “다소 가라앉은 사업소 분위기에 활력소가 된 이번 대회가 분임조 활동처럼 사업소 전체가 하나의 분임조가 되어 활기찬 사업소를 만들어 나가자”며 강평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