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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업소의 업무 개선을 위한 소집단을 뜻하는 전국 분임조(UTG)들의 경연장인 '제4회 분임조 경진대회'가 10월9일부터 10일까지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심사위원 및 발표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국 발전사업장에서 선발된 14개 분임조의 대표자들이 모여 경합을 벌인 이날 대회에서는 운탄, 탈황, 정비분야 등에서 다양한 설비 및 기술개선사례 등이 발표됐다.
심사위원들은 소집단 개선활동 절차서에 따라 '필요성', '창의력', '효과', '실용성', '발표력' 등의 항목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후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에는 '탈황 GGH 차압감소로 설비운전 안정화'을 발표한 하동사업소(발표자 : 이태인 팀장)팀이 차지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에는 '탈황 석회석 하역기 Vertical Screw 개선'을 발표한 삼천사업소(발표자 : 송용복 팀장)가 장려상에는 'Conveyor 낙탄 방지 설비개선 방안'을 발표한 당진사업소(발표자 : 마재춘 팀장)와 'S/R-01A∼EInclined/Trailer Conveyor Speed Down 최소화'를 발표한 태안사업소(발표자 : 김정오 팀장)이 각각 차지했다.
대회를 주관한 기술개발실은 "대회가 거듭될수록 발표자들의 열의와 수준이 향상되는 것을 느낀다"며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한전산업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