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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제2, 3차 이사회 및 제19기 정기주총 개최
  • 작성자행정지원실
  • 작성일2009-04-09 오전 11:00:36
  • 2009년도 제2차 이사회와 제19기 정기주주총회, 그리고 제3차 이사회가 3월26일 연이어 개최됐다. 이번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주요 안건은 △ 직원보수규정 및 직원연봉규정 개정(안)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안) △ 제19기 결산(안), △ 제20기 외부감사인 선임(안) △수도검침분야 법인 출자 승인(안) △ 제1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의 건 등으로 상정 및 보고된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및 접수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결산 승인외에도 신임 임원진에 대한 선임 안건도 상정돼 대표이사에 김영한 전 뉴데일리 사장이, 감사에 김길홍 전 국회의원(13대, 14대), 관리본부장에 최준규 전 남부발전 처장이, 사업본부장에 황기철 전 한전 강릉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금번 이사회 및 주주총회는 한전산업개발의 지난 2008년도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결산을 승인 받는 중요한 자리로, 보고자로 나선 김억조 기획관리처장은 2008년도 회사 전체 매출액은 창사이래 최대인 2천611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도 당기순이익에서 약12억원이 증가한 133억원을 시현했음을 보고했다.
    한전산업은 2009년도에도 수행사업별로 최상의 경쟁력을 확충하고 비전있는 사업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등을 통해 기존 업무를 꾸준히 확대함과 동시에  신규사업분야에 대한 매출 증가액을 한층 가속화함으로써 올해 역시 흑자경영의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전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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