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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 제19주년 사창립 기념식이 본사 지하1층 회의장에서 4월10일 개최됐다. 본사 전 임직원 및 사창립 모범직원상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김영한 사장은 지난 한해동안 회사 발전에 공로가 많은 본사 소속 직원 6명에 대하여 사장상 Ⅰ등급 표창장을 수여하고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시상식 후 김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9년 동안 혼연일체가 되어 오늘날의 한전산업을 일구어낸 전 임직원의 노고에 대하여 경의와 감사를 전했다.
김 사장은 “주인정신으로 스스로 고민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만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회사를 발전시킬 수 있다”며 “진정 주인다운 자세로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업무를 추진하려한다면 저는 그에 상응하는 권한 또한 부여하겠다”고 말하고 주인정신을 당부했다.
아울러 “외부 인사청탁 등과 같이 주인답지 못한 행태에 대해서는 엄정한 잣대를 적용해 신상필벌을 확실히 하겠다”며 부적절한 관행에 대해서는 엄단할 것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사장은, “현재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창의적인 사고와 열정, 그리고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주주, 국가와 사회를 위해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자”며 한전산업과 임직원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사업소 소속 모범직원상 포상은 사업소별 행사를 통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