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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사장은 4월28일 태안사업소를 초도순시했다. 취임후 첫 사업소 방문에 나선 김사장은 이종응 태안사업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후 운탄제어실, 시료채취설비 및 저탄장, 탈황제어실, 정제공장 등의 순으로 현장을 둘러보며 각자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사장은 “직접 와서 보니 현장직원들의 노고가 얼마나 큰지 알겠다”며 “개개인이 생산성 극대화의 주체가 되어 회사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태안사업소 순시에 앞서 서부발전 최해준 태안발전본부장으로부터 영접을 받은 김사장은 사업소 순시후에도 다시 태안발전본부장 등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갖는 등 발전회사와 한전산업간에 유대관계를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