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은 미래 에너지산업의 빛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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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완성도 극대화 및 관련기술 연계개발 중점 추진
기술교육 및 인재양성 전담 사내 연수원 운영

발전소 설비 운전 및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김영한)은 설비운영 기술력을 최적화하고 더욱 안정적인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개발함으로써 고객만족 극대화와 깨끗하고 친환경적 전력생산에 기여하고자 9월 24일(목) 본사에서 기술연구원과 기술연수원을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기술연구원은 현재 수행중인 발전소의 연료 및 환경설비 운영기술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회사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이라는 비전에 합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연구 개발과 기술협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기술연수원을 서울 본사 건물 내에 설립하여 오랫동안 축적된 설비 운영기술 인프라를 개발하고 직원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다양한 전문인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술 훈련센터의 기반을 확립하게 되었다.
회사측 관계자는 기술연구원과 기술연수원이 전략적으로 출범하게 됨에 따라 현재 수행중인 사업과 다양한 기술력 개발 및 융합으로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회사가 지향하는 종합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강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한국전력공사의 자원 재활용 업무수행을 목적으로 1990년도에 설립된 한전산업개발은 현재 당진, 태안, 보령, 하동, 삼천포 등 전국 13여개 기력발전소 설비운영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발전설비 건설시운전과 태양광 발전사업 및 최근에는 인도 잘수구다 발전소의 건설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 사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