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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업소(소장 권용준)는 지난 3월 동해화력발전처로부터 수주한 유연탄혼소 설비공사(약 9000만원 규모)를 준공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의 준공으로 동해화력은 유동층보일러에 기존 무연탄만 사용하던 데서 유연탄을 혼합 사용하게 됨으로써 발전효율 증대에 크게 기여하게 됐습니다.
사업소는 옥내저탄장내라는 열악한 작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업소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 예정공정에 차질없이 준공함으로써 고객사로부터 많은 격려와 찬사를 얻어냈으며 단 한건의 경미한 사고 없이 공사를 완료한 데는 ‘철저한 프로정신의 생활화’라는 사업소의 운영지침이 근간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동해사업소는 공사수행을 통해 얻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해화력 발전처 및 타발전처의 공사에 적극 참여, 회사 수익증대에 기여함으로써 ‘SG3000 운동’의 적극 실천에 앞장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