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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이버지점에 여수지점(지점장 김진상)에 근무하는 최영임 사원 친절사례가 지난 12월14일 접수됐다. 피곤한 버스 안 퇴근길 속에도 고객의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응대한 최영임 사우의 친절 사례를 소개한다.
저는 순천에서 여수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 입니다.
오늘 저에게 감동을 주신 한전 여직원 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여수에서 버스로 퇴근을 하는데 옆 좌석의 여자 분의 전화내용을 듣고 한전에 다니는 분 인줄 알고 몇 가지 문의를 했습니다. 퇴근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그 직원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