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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업소(소장 김명갑)는 기술역량 강화와 ’07년 사업 영업력 확대를 위해 지난 한 달여간 두산중공업(주) 측과 실무진 접촉 등을 통한 사업추진결과 두산중공업의 정비협력업체로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진사업소는 두산중공업 전자공개입찰에 참여, 당진화력본부 제5~8호기 석탄취급설비의 급탄기 및 양하기의 하자보수 공사(약 4천만원)를 수주했다.
당진사업소는 2월에는 당진화력 제2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와 이어 제5호기 및 제6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가 계획돼 있다며 “체계적인 공사관리와 안전관리로 매출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