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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able KEPIDIAN’ - 2007년도 시무식
2007년도 새해 업무의 힘찬 출발을 위한 ‘2007년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이 1월2일 14시에 본사 2층 회의실에서 본사 임직원 및 수도권사업단 단장 및 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정달사장은 당부말을 통해 “지난 2006년은 사회적으로 유난히 갈등과 혼란이 많은 한해였으며, 올 한 해도 정치,경제,사회적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나 한전산업은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과 지속적인 SG3000운동으로 기업역량 강화에 경주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적인 석학인 엘빈 토플러의 저서 ‘다가오는 제4물결을 준비하라’(원제 ‘부의 미래’)를 인용하면서 미래의 부는 화폐적인 요소가 아닌 비화폐적 요소인 기술, 정보, 아이디어 등의 가치가 부의 중심으로 위치하게 될 것이라며 “한전산업인들은 기존 수행사업 역시 중요하지만 새로운 가치있는 것을 창조하고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실현할 때 비로소 매력있는 직장으로 거듭나게 된다며 우리의 미래를 개척하자”고 거듭 강조했다.
신년 인사 후 권 사장은 신년식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2007년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