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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업소(소장 김동배)는 4월26일 최근 제주도의 정전 및 발전소 사고와 관련해 동서발전에서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설비,안전 혁신경영(TORSIM)’에 대한 이행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불시에 이루어진 이번 점검에서는 1호기 터빈 화재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재현함으로써 울산화력발전본부의 화재시 응급대처 능력을 점검했으며 울산화력본부 자위소방조직에 편성된 우리회사 울산사업소도 상황발생 즉시 출동해 방호구조반으로서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가상 화재발생 현장에서 우리회사 소속 자위소방대원들은 점검자의 화재발생시 본인의 임무에 대한 질문에 방호구조반의 임무인 중요물품,서류 전치(轉置) 및 경계 출입자 통제, 방화문 개폐, 복구 등의 임무를 일목요연하게 답변해 협력회사의 소방훈련 대치능력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상황 발생 20여분만에 모든 조치를 완료하고 상황종료를 보고해 동서발전 본사 점검반을 놀라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