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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태 호남사업소장 외 10명으로 구성된 한전산업 테니스팀이 10월13일 한국전력 주최 ‘제2회 한전사장기 전력그룹테니스대회’에서 대회 3위에 해당되는 장려상을 획득했다.
한전 본사 코트 및 잠실변전소 등 보조코트에서 벌어진 이날 대회에는 한전 및 한전계열사 총 13개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오전 예선을 통과한 한전산업팀은 오후 준결승에서 이 대회의 우승을 차지한 중부발전팀을 맞아 게임스코어 1대2로 아쉽게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첫 출전에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차기 대회에서의 전망을 밝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