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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사업소(위평환)는 지난 4월24일 수주했던 2건의 간이공사를 5월10일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소가 이번에 준공한 공사는 저탄장 배수로 누적탄 제거공사(4월25~29)와 석탄샘플링시스템 철거 공사(4월26~5월9일)로 이중 노후된 석탄시료채취 설비인 석탄샘플링시스템의 철거 작업은 이동정비반의 기술력과 인력을 지원 받아 10여일 동안 공사를 진행한 끝에 준공하게 됐습니다.
호남사업소는 정비팀이 없는 사업소로서 공사수주활동 실적과 경험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사를 수주한 데는 그 동안 발전회사(발주자)에 대한 고객만족활동과 신뢰성 확보 노력의 성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공사를 통해 우리회사의 이동정비반의 활동, 정비수행 능력 및 영역확대 노력의 의지를 홍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작업 성격상 화기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고공에서 해체물을 하강시켜야 하는 등 화재위험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작업들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완벽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했던 이동정비반의 정비능력에 발전회사 관계자도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호남사업소 전 직원은 성공적으로 공사를 수행함에 따라, 정비업무 위탁수임과 별도공사 수임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SG3000운동’에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 했으며, 지면을 통해 김정원 반장, 하동사업소 강호영 사우, 당진사업소 이성신 사우 등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회사 신뢰도를 높여준 이동정비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