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은 미래 에너지산업의 빛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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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사장 김영한)은 2010년도 새해 업무의 힘찬 출발을 위한 '2010년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이 1월2일 10시에 본사 회의실에서 본사 임직원 및 수도권 소재 사업소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한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09년은 새로운 변화의 물결속에 사회·경제적으로 갈등과 혼란이 많은 한해였으며, 올 한 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나 한전산업은 최근 회생하는 경제상황에 동참해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과 지속적인 사업다각화 노력을 통해 기업역량 강화에 경주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사장은 회사의 미래를 위해 '한전산업 10대 과제'를 선포하고 이의 달성을 위해 전력 매진해 줄 것을 당부면서 '기업효율 극대화, 성과주의 시스템 정착, 선택과 집중, 투명경영 실천' 등의 기조로 회사를 운영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신년사를 마치고 김 사장은 신년식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2010년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