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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사장은 4월30일 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소재 가평꽃동네 장애인 요양원 희망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김영한 사장은 회사에서 준비한 컴퓨터와 기부금(약 6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거주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가평꽃동네 '희망의 집'은 오웅진 신부가 지난 93년 설립해 현재는 거동이 힘든 중증장애인 200여명을 수용하고 있으며 수용자들에 대한 치료와 더불어 일상생활훈련, 사회기술훈련 등의 재활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요양시설이다.
한전산업은 2009년 12월23일부터 2010년2월25일까지 약 2개월에 걸쳐 '희망의 집' 태양열 급탕시스템 설치공사를 시행한 것을 계기로 동시설과 인연을 맺게 됐으며, '희망의 집' 측은 공사 결과 온수 사용비용의 약 70프로 정도가 절감되어 시설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