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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한전산업개발, 추석 맞아 마포구 서울이동마켓 자원봉사
  • 작성자임 혁
  • 작성일2010-09-16
  • 한전산업은 9월15일 서울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서울이동마켓 대잔치 행사에 김영한 사장을 비롯해 본사 및 사업소 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조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명규)가 추석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추석 제수음식마련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한 행사로, 마포구 행복나눔 푸드마켓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전산업개발을 비롯해 BC카드사와 대상(주)청정원이 후원했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실직가정 등 저소득 가정 1000가구가 참여했으며 최대 5품목, 2만5000원 상당의 물품을 무료로 가져갔다. 또 거동이 불편한 50가구는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영한 사장은 개회식에서 회사를 대표해 '앞으로 한전산업이 이동푸드마켓의 손과발, 그리고 눈과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열린 본 행사에서 고령의 참석자들이 편안히 물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지역의 지원대상자 집을 직접 찾아 준비한 물품을 배달했다. 

    현재 마포구에는 1, 2, 3호점 마포행복나눔 푸드마켓이 개설돼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저소득 가구는 총1800가구로 이들은 한달에 최대 5품목, 2만5000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푸드마켓이란 생산·유통·사용과정에서 남겨진 물품을 기탁 받아 저소득층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선택하는 이용자 중심의 가게형태의 나눔 공간이다.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모습 

     


    구호 물품을 들고 가는 모습 

     


    노인분께 구호물품을 전해드리고 말씀을 나누시는 모습 

     


    구호물품을 정리하는 모습 

     


    단체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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