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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 온 날, 모두가 즐거운 유쾌한 공연... 가슴 뿌듯해”
한전산업개발, 중증장애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음악회 개최
첫 눈이 내렸던 11월28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늘편한집'(노원구 중계동)의 후원을 목적으로 하는 '2010 가을밤 하나되는 사랑나눔 음악회'가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는 '늘편한집'에 재원중인 장애우들과 지역 주민,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 직원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행사를 주최하고 후원한 한전산업 임직원 70여명으로 조직된 봉사단은 이들 중증장애인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바깥나들이 채비를 돕고 직접 휠체어로 공연장까지 이동해 주었다.
공연에서는 '무보수 생고생' 연주단으로 국내외에서 출중한 기량과 함께 좋은 일 많이 하기로 유명세를 타고있는 글로리아미션오케스트라단을 비롯해 떠오르는 아카펠라팀 '레드소울'과 세계최정상 비보이팀 '라스트포원' 등이 게스트로 참여해 활력있고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한전산업 김영한 사장은 "봉사활동의 핵심은 봉사활동의 수혜자가 행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본다." 라며 "유쾌한 공연을 통해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새삼 뿌듯하고 보람된 마음이 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입장티켓 1만원으로 책정된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전액 '늘편한집'에 기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