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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한전산업개발 김영한 사장, 한국광물자원공사 김신종 사장, 대한철광(주) 이형섭 사장>
한전산업개발(주)는 15년 동안 폐광됐던 강원 양양의 철광산을 한국광물자원공사 및 대한철광주식회사와 공동으로 재개발 하기로 했다.
석탄설비 운전 및 정비, 전기검침사업의 기존 전력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에 이어 추가적으로 지하자원을 개발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친환경 Total Energy Company로 발돋움하는 밑거름을 마련하였다.
한국광물자원공사의 탐사결과 철광산은 부존범위 3㎢에 걸쳐 5개 광체에서 매장량은 약 1,207만t(가채매장량 845만t)에 달하고, 50 ∼ 60 %의 고품위 철광석을 2012년부터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이 중 철광석 주변에 대량의 희토류도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경제성이 확인되면 희토류 자원경쟁에서도 좋은 위치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은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 대한철광주식회사, 한국광물자원공사의 공동투자로 추진되며, 각각 51%, 34%, 15%의 지분을 갖고 12월 21일 강원도 양양에서 합작법인 대한광물주식회사 주주간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추후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