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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울산 최미남 사우, “한 권의 아름다운 추억…” 퇴임식 거행
  • 작성자이창규
  • 작성일2006-05-22 오전 9:04:04
  • 울산 최미남 사우, 퇴임식이 진행되는 모습

     

     

    울산지점(지점장 양세철)은 4월27일 연령만기로 정든 회사를 떠나는 주부위탁원 최미남 사우에 대한 퇴임식을 거행했습니다.

    최미남 사우는 퇴임사에서 현장업무에서 보람있었던 일, 힘들었던 일 등을 소회하며 “처음 입사해서는 선배손에 이끌려 이곳 저곳을 다니며 고객에게 말을 건네기가 두려워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벌써 10년 세월이 지나 후배들에게 자리를 비켜줘야 하는 나이가 됐다. 회사생활을 한 권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한다”며 정든 회사를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하며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한편, 이 날 퇴임식에는 특별히 한전 울산지점 영업운영부장이 내방해 약 10년간 고객봉사를 위해 수고한데 대한 공로 표시로 한전 울산지점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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