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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사장 김영한)은 1월3일 본사 회의실에서 본사 임직원 및 수도권 소재 사업소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김영한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10년 회사의 주식시장 상장을 기점으로 모든 구성원들에게 혁신적인 의식의 전환이 요구된다"며 "올 해는 큰 꿈에 도전하는 해"가 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년사를 마치고 김 사장은 신년식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2011년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2월3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2010년 종무식 및 송년다과회가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