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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대한광물(주) & 양양군 자원개발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을 위한 MOU 체결
  • 작성자양정식
  • 작성일2011-01-25
  •                    양양군 & 대한광물(주)         

             자원개발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을 위한 MOU 체결

     

     

    양양군과 대한광물(주)은 1월 24일 양양군청에서 성공적인 자원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원활한 행정지원 및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자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2011년 1월24일 양양군청에서 양양자원개발 양해각서(MOU)체결 사진2011년 1월24일 양양군청에서 양양자원개발 양해각서(MOU)체결 사업설명회 사진

    ▲ 이진호 양양군수와 황기철 대한광물 사장 양해각서체결(上) 및 사업설명회 모습(下)

      

     

    이날 체결식은 이진호 양양군수, 오세만 군의회 의장과 황기철 대한광물(주) 사장을 비롯하여 관계자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해각서에 상호 서명 후 이진호 양양군수는 “양양 철광산은 과거 양양군 지역경제의 큰 축으로 재개발을 통한 고용창출 등에 기대가 크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으며,

     

    이어 황기철 대한광물(주) 사장은 “양양 자원개발 프로젝트는 국가 부존자원 개발이라는 대명제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양양군과 대한광물(주)은 국내 자원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고, 인허가 관련 행정 업무에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아울러 1월 25일 양양군청에서 양양군의원 및 양양군 실과 주무담당자, 그리고 지역 언론사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광산업계 최고전문가인 대한광물(주) 김병환 고문의 사업 설명회가 이어졌다.

     

     

    김병환 고문은 양양 철광산은 환경오염을 수반하지 않는 자철광산으로 채광기술 및 선광기술의 발전으로 저품위 원광석의 제품화가 가능하고 희소광물 발견으로 부가가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국내 자원개발의 축인 양양철광산을 기반으로 고성과 홍천으로 이어지는 삼각형의 광산벨트를 구축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해외광산 개발까지 추진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하였다.

      

     

    철광석은 제철의 원료로 현대산업에 필수적인 광물로써 연간 국내에 수입되는 물량은 약 5천만톤에 이른다.

      

     

    최근에는 국제유가, 유연탄 가격상승 및 중국의 수요증가에 따라 호주산 철광석 수입 거래가격이(품위 60% 분광, FOB기준) 2009년 대비 2011년 1분기에는 약 230%가 상승하여 톤당 130달러가 될 전망으로 양양 철광산이 본격 개발될 경우 국내 자급률 향상 및 수입대체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광물(주)은 한전산업개발(51%), 대한철광(34%), 한국광물자원공사(15%)가 투자한 합작법인으로 (구)양양 철광산을 재개발하여 2012년부터 철광석 생산을 추진하며, 전략광물인 희토류 추출 및 개발 등 국내 자원개발에 일익을 담당하여 주민 고용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게 된다.

     

    금번 양해각서(MOU) 체결 및 사업설명회를 통하여 향후 본격적인 철광석 생산 및 양양군의 적극적인 지원확보 등으로 1995년 이후 16년만에 철광산을 재개광 할 수 있는 사업개시의 신호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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