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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관내 300가구 우편함 설치 완료해 고객감동 실천
진해지점(지점장 김광현)은 지난 6월5일부터 13일까지 한전 측으로부터 제공받은 우편함 300개를 모두 설치 완료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평소 한전 진해지점 배형택 지점장은 한전 진해지점 고객지원과로부터 관내 고객의 집에 우편함이 없어 우편물이 자주 분실 및 훼손된다는 보고를 받아왔었으나 우편함 설치 작업에는 작은 규모인 한전 진해지점 측으로 볼 때 많은 예산이 필요해 고심중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접한 우리회사 진해지점 김광현 지점장이 “전기요금 청구서와 관련된 일이면 우리 일”이라며 “한전 측에서 우편함을 제작한다면 설치는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이번 우편함 설치작업이 이뤄지게 됐다고 합니다. 일명 ‘사랑의우편함 달아주기’라는 이름의 행사를 맡은 우리 진해지점은 한전으로부터 우편함 300개를 인수받아 직원 전원(20명)이 3인1조로 팀을 편성해 지난 6월5일부터 13일까지 기존 업무 틈틈이 우편함을 모두 설치했으며, 한전 배형택 지점장은 이 소식을 듣고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다”며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진 계기가 된 이번 행사를 수행한 한전산업 진해지점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진해지점은 관내에 아직도 우편함이 필요한 고객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한전에 추가로 우편함 제작을 의뢰해 보다 좋은 고객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