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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구지점(지점장 유병화)은 이정숙, 박순남, 박도희 사우가 제10회 대구, 경북미술 전람회 사진부문에서 특선으로 입상했다고 6월15일 밝혔습니다.
지점은 이번에 수상한 세 명의 사우는 2001년 대구 푸른방송에서 사진과 인연을 맺은 후 기회있을 때마다 사진전을 통해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꿈을 키워왔을 정도로 “사진에 대한 실력과 열정이 대단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소개되는 첫 작품 은 이정숙 사우의 ‘섶다리’입니다.
소나무 가지와 흙을 다져 해마다 마을장정 20~30명이 사흘이면 만들어 낸다는 원초적인 다리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도시생활에 찌든 현대인에게 향수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작품입니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박순남 사우의 ‘동판저수지’입니다.
자연습지이자 매년 11월초쯤 되면 찾아오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룬다는 동판저수지의 신비롭고 원시적인 풍경을 카메라에 잘 담아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