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창립 제13주년 기념식이 4월 10일 본사를 비롯한 전국의 52개 사업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11층 강당에서 열린 본사 기념식에서는 김두종 전 사장을 비롯한 임경영간부와 본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발전운영팀 김종민 과장 등 모범직원 21명과 동해사업소 김유복 씨와 당진사업소 조영선 씨 등 제안창안상 수상자 2명이 상장 및 상금을 수여받았다. 시상식 후, 김 사장은 치사를 통해 지난 취임사에서 경영방침으로 밝힌 투명한 경영, 절약형 경영, 공정한 인사제도 확립, 상생의 노사관계 유지, 공격적인 경영을 재차 천명하면서 직원들의 전폭적인 협조를 당부하고,‘한전산업개발’을‘영속 기업’으로 성장시키는데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