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사업소 (소장 조현수) '다사모' 회원들은 사업소 주변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지난 2003년 12월 26일과 2004년 1월 19일 두 차례 독거노인인 김정임 할머니 집을 방문하여 전기장판을 기증하고 수도배관, 출입문샷시, 지붕처마 등에 대한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 1월19일에는 발전소 주변 금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장애인인 장경윤씨집 등 총 10가구에 현금 100만원을 기탁, 지역사회에 한전산업의 이미지를 고취하는데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