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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설 명절 맞아 각 사업소 봉사단 분주한 발걸음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02-02
  • 비록 예년에 비해 짧았던 설 연휴를 보냈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선 각 사업소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2006년도 설 명절의 여운은 유난히 길고 훈훈하게 남는 것 같습니다.
    동대전지점(지점장 이상원) ‘한빛나봉사단’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월27일 오후 3시경 자녀 없이 홀로 살고있는 동구 가양동 소재 하○○(77세)할머니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작년 봄 췌장암 수술 이후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 할머니는 한빛나 봉사단원들의 방문과 관심에 연신 고마움을 표했으며, 봉사단원들은 앞으로 딱한 처지의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부천지점(지점장 최민경) ‘복사골봉사단 단비팀’도 1월26일 원미구 춘의동 소재 두 노인회관(장수경로당, 표절리경로당)을 방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해간 떡과 음료수를 대접하고, 라면, 과일을 전하면서 최지점장은 어르신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이런 자리를 자주 갖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춘의동 동장(이재봉), 부천시의원(이영우)은 복사골봉사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고마움을 표하는 등 회사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자리가 됐습니다.
    동해사업소(소장 권용준) 또한 1월26일 새해 첫 노사 행사로 사업소 인근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지난 1년 동안 모아온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북평동사무소 복지담당자의 협조로 기초수급 보호대상 세대 중 특히 형편이 어려운 10세대를 선정해 권용준소장과 최우순 지회위원장이 직접 각 세대를 방문해 10만원씩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했습니다. 동해사업소 전 직원은 연중 봉사활동과는 별개로 매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성금을 100만원으로 확대한 것은 전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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