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원지점(지점장 최원철)은 2월10일 한전 남수원지점을 방문해 신임 김유기지점장 및 남흥균 영업운영부장, 이창길 영업부장과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이 날 신임 김유기 지점장은 일선에서 한전을 대표하는 한산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와 건의사항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우리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만들어 아낌없이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상호 회사간 확대간부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각종 현안사항의 신속한 처리와 효율적 업무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우수사업소로의 정착을 위해 양사간 유대를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