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10월 23일 제7차 이사회에서 권정달 자유총연맹 총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권정달 사장은 10월 25일 취임식 대신 본사 13층에서 치러진 취임간담회를 통해 현재 우리회사의 위기상황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통한 회사 경영효율의 획기적 개선을 주문했다.
경제학 박사이면서 현재 한국자유총연맹의 총재이기도 한 권정달 사장은 우리회사의 사장직을 겸임하면서 한전산업의 산적한 현안들과 강력한 경영혁신을 진두지휘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