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사업소(소장 조현수)는 1월10일 삼천포화력과 제2호기 탈황설비 계획예방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계약은 별도공사건으로는 현재까지 최고 금액인 3억1천여만원을 기록했으며 작년에 실시한 제1호기 계획예방정비의 완벽 수행으로 쌓인 신뢰를 확인한 결과로 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2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는 오는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간 진행되며 삼천포사업소 정비팀 직원들은 혼신의 노력으로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시켜 앞으로 있을 3호기와 4호기의 계획예방공사도 마저 따내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