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점(지점장 배성문) 해돋이 봉사단 4팀(팀장 장병호, 간사 강인숙 외 13명)은 1월10일 강동구 암사동소재 정신장애 청소년 60명이 생활하고 있는 암사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암사재활원은 현대식 건물로 깔끔하게 단장된 장애인 복지시설이지만 주변의 도움 없이는 장애인들이 시설을 청결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힘든 실정임을 감안해 남자 봉사단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목욕과 방청소 등을, 여성 봉사단원들은 부엌청소와 서랍정리 그리고 식사준비 등 섬세하고 꼼꼼한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맡아 보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