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원지점(지점장 최원철)은 3월20일 한전 이창길 영업부장과 최수열 수요관리과장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이날 방문에서 한전 이창길 부장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창길 부장은 현장의 각종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청취해 최대한 해결토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올해의 전기공급약관 변경 사항 중 ‘요금할인제도’ 확대와 ‘교육용 요금적용 대상 추가(영유아원 등), 450시간 초과사용시 적용대상 추가(업태별)’ 등 현장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상식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