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업소(소장 김동배)는 3월21일 울산화력본부에서 주관하는 해빙기 안전관리 취약시설의 특별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울산화력본부장이 점검반장을 맡고 각 발전소 소장을 비롯 한전산업, 한전기공 등 발전소내 총 50명의 점검자가 4개조로 구성돼 발전소 전 지역에 걸쳐 해빙기 대비 침하, 붕괴, 균열 취약개소 점검, 기온변화에 따른 Water, Oil, Gas, Air Line 누설유무 점검, 구조물/건축물 균열여부, 전기시설등의 위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점검결과 탈황설비 내 각종자재 방치 및 폐수처리장 Thickner 외부 벽면 균열등 4건의 비정상적인 부분을 즉각 조치 의뢰해 설비의 안전성 확보 및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