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지점(지점장 이승원) 현장직원의 작은 발상이 고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해 화제입니다.
서대구지점은 지난 3월13일부터 우천시 전기요금청구서를 송달하면서 탈부착이 가능한 청구서 비닐봉지함을 이용, 비나 눈으로부터 청구서의 훼손을 방지토록 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청구서 비닐봉지함은 우천시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청구서가 훼손되거나 분실되는 것을 안타까워한 서대구지점 현장직원이 한전에 제안해 제작된 것입니다.
서대구지점 관계자는 2006년도에도 현장업무 수행시 고객의 불편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에 반영토록 해 한전의 공기업만족도 8년 연속 1위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