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사업소(소장 조현수)는 3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삼천포화력 제2호기 무정전 전원설비(UPS)의 점검 및 정비작업을 제작사인 아세아 E&T와 합동으로 시행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UPS 정비작업은 우리회사가 정비업무를 수임한 이래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서 삼천포사업소 측은 UPS Battery (4000AH 58Cell)의 충, 방전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발전소 본체설비 정비영역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기존 계획예방정비 업무외 추가공사를 수임하게 됨에따라 수익증대에도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