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본부에서는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와 ‘환경캐피’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황갑신 영업본부장은 회사를 대표해 2월22일 오후 대전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전환경캐피 협약 및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에는 황갑신본부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염홍철 시장, 한전 충남지사 문호 지사장, 신일종합시스팀(주) 김홍일 사장 및 한전산업 동대전지점 전 직원 등 158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동대전지점 전 직원은 이날 행사를 통해 대전시 ‘환경캐피’로 위촉됐습니다. ‘환경캐피’는 현장업무 수행시 상수도 누수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환경 오염행위를 신고하는 환경감시요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황갑신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에의 참여는 사장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신뢰의 기업문화 조성에도 적극 부합하며 환경캐피 협약서 및 실천강령에 언명된 봉사활동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대전지점 직원들이 명료한 소신과 의지를 갖고 환경캐피의 본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TJB 대전방송, CMB 충청방소, 충청투데이, 중도일보 등 각 언론매체에서도 환경봉사활동 발대식을 취재해 보도함으로써 회사 홍보에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보도내용은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환경캐피’를 검색하시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