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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회사 기계분야 고급기술 정보교류 및 직원간 유대 강화에 기여
당진사업소(소장 김명갑)는 4월20일 당진화력본부 기술전문센터 주관으로 당진화력 강당에서 열린 ‘터빈, 보일러 분야 기술세미나 워크샵’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서발전(주) 본사 및 각 사업소 기계분야 담당자, 당진화력 정비부서 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그리고 타 발전회사 기술 전문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당진화력본부 정도정 본부장은 환영사에서 “기술교류의 계기를 마련한 모든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세미나에서 습득한 고급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전 및 설비사고 최소화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세미나에서 당진화력본부 기술지원팀은 ‘터빈분야 기술지원 사례 및 신규석탄화력 보일러 압력부 기술지원 사례’를 발표했으며, (주)터보링크에서는 ‘유체 윤활 베어링의 국산화 개발 동향’을, 두산중공업에서는 ‘차세대 화력 발전용 터빈개발’을 발표했습니다.
당진사업소 참석자는 “세미나를 계기로 발전설비 설계 및 제작사의 신기술,신공법 등 고급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발전회사 직원 간에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