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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단위공사로는 최고 금액인 3억 1천만원
삼천포사업소(소장 조현수)는 6월16일 삼천포화력 제4호기 탈황설비의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수주해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별도단위공사로는 최고금액인 3억1천만원을 기록한 이번 공사는 6월17일부터 8월2일까지 47일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삼천포사업소는 올 2월 제2호기 계획예방정비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현재는 제3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의 마무리 작업을 수행중에 있습니다. 작년 9월 제1호기 탈황설비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 한건의 설비고장 및 사고 없이 완벽한 정비와 설비운영으로 발전회사로부터 신뢰를 얻어온 삼천포사업소는 이번 제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에서도 “그동안 공사 수행으로 쌓은 노하우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공사의 성공적 완수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