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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식 호남사업소, ‘회색공간’ 회처리장에 야생화 단지 조성
  • 작성자이창규
  • 작성일2006-06-19 오전 9:28:43
  • 호남사업소, ‘회색공간’ 회처리장에 야생화단 전경

     

    호남화력의 특별한 관심 끌어 “별도단위공사” 계약까지 성공

     

     

    호남사업소(소장 위평환)는 회색공간의 회처리장 유휴지에 친환경발전소 이미지제고와 고객만족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시범적으로 조성한 야생화단지가 화력본부의 관심을 끌어 별도단위공사 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함으로써 회사 수익에 기여하게 됐다고 6월16일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작업에 착수해 현재 마무리단계에 이른 야생화단지는 회처리장 도로주변을 따라 폭2m 길이400m의 공간에 조성됐으며, 파랭이, 범부채, 해국 등 40여종의 야생화 씨앗이 파종, 발아, 이식, 정식과정을 거쳐 개화하기 시작해 사업소 환경조성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호남사업소가 야생화단지를 조성하게 된 계기에는 평소 야생화에 관심이 많은 김관섭 운영팀장이 70만원 상당의 꽃씨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사업소장이하 운영팀원들이 발전회사 관련부서로부터 협조를 얻어내 이뤄지게 됐습니다. 한편, 호남화력 측은 야생화단지의 조성으로 인해 친환경발전소로의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며 호남사업소측에 감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야생화단지의 추가조성과 관련해 별도공사를 발주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호남사업소의 야생화단지의 별도공사추진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정신으로 SG3000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만족실현, 친환경발전소 이미지제고에 기여하는 1석3조의 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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