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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사업소(소장 김헌호)는 6월16일 하동화력본부 주관으로 하계 전력공급 안정을 목적으로 개최된 워크샵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하계 최대 전력 수요가 예측되는 여름철을 대비해 지난 6월9일 화동화력본부 제1, 2, 3발전소간 설비 교차 점검을 시행한 것에 따른 것으로, 그 점검결과를 토대로 #1~6호기 발전설비 전반에 걸쳐 예상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함으로써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을 꾀하고자 시행된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하동화력본부는 토건 설비 40개소, 발전 설비 분야 70개소 등에서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 언급하고 조치방안을 발표했으며, 화력본부내 5개 협력사도 각자 수임 받은 설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방안을 발표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우리회사 김헌호 하동사업소장은 “한전산업 하동사업소는 우기에 대비해 저탄장 배수 관리, 안정적 상하탄 업무 수행 등 안정적인 설비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함으로써 무고장 운전을 통한 설비 신뢰도 확보로 안정적 수요전력공급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하동화력본부 측은 참석자들에게 상반기 안정적 설비운영에 감사를 표하면서 “우기대비 실질적 대책, 설비안정과 고장방지, 안전사고 절대 예방”을 특별히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