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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가져다 준 음료수를 마시며 내가 좋아하는 가수와 춤을 춘다.’
‘휴대폰을 이용해 에어콘을 켜거나, 보고싶은 TV프로그램을 녹화해 둔다’


지난 6월 초순 우리회사의 신규사업 진출의 모색을 위해 출범한 관리본부 산하 비공식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연구모임인 ‘인터넷 활용사업 연구팀’은 6월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SEK 2006’을 참관했습니다. 사업진출을 위한 모색에 앞서 첨단 IT기술에 대한 견문을 넓힘으로써 연구회의 향후 과제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이번 참관은 회원들의 업무스케쥴로 인해 22일 오후, 23일 오전, 오후 세 차례에 걸쳐 3개조로 편성해 진행됐습니다.
국내 최대 IT 전시회를 표방하고 있으며, 그에 걸맞게 12개국 400여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룬 이번 ‘SEK 2006’에서 삼성, LG, SK, KT 등 국내 대기업들은 71인치 금장 PDP TV, 유비쿼터스 장비 시연, 와이브로 서비스 등 상용화를 앞두고 있거나 일부 서비스를 개시하고 있는 IT 분야의 최신기술을 대형 부스를 통해 뽐냈습니다.
IBM,HP,인텔,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컴퓨팅 기업들도 신제품을 대거 쏟아내며 국내 IT시장 공략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이들 업체는 역대 최대 부스, 최대 규모로 참가해 글로벌 기업의 위용을 한껏 과시했습니다. 올해 가장 큰 부스로 참가한 한국IBM은 병원과 보건소 등에서 원격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정보를 주고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