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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사업소(소장 박수봉)는 5월22일 영동화력 사택 복지시설인 ‘광명관’의 리모델링 준공을 기념하는 개장식에 영동화력 및 협력업체 직원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다과회와 함께 마련된 개장식에서 영동화력 김복동 처장은 사택의 관리를 맡고 있는 한산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면서 “이번 리모델링으로 영동화력 내 모든 구성원들의 하나됨이 이곳에서 다시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복지시설내에는 체력단련장과 직원 자녀들이 이용할 유아놀이방 등 복지 향상을 위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직원들이 보다 즐겁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