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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과별 진행상황 중간 보고, 6월27일 오후 10층 회의실
관리본부의 신규사업 분야 연구모임인 ‘한전산업발전연구회’(이하 한발연)는 6월27일 오후 5시 본사 10층 회의실에서는 소속 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한발연은 지난 6월초 발족된 이래 5개 분과별로 자체 연구모임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총회에서는 각 분과별 간사들은 그간 활동 내용과 연구과제 설정 등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을 살펴보면 △신재생에너지연구팀은 11개 신재생에너지 분야 중 태양력, 지열, 바이오, 폐기물 등 4개 분야로 집중해 연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중 폐기물 분야를 우선 학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밖에도 △부동산개발연구팀은 인허가가 어려운 골프장 개발에 대해 기존 사례연구를 시작으로 부동산 개발 분야 전반으로 점차 범위를 넓힐 계획을, △인터넷활용사업연구팀은 시장 형성기에 있는 ‘디지털 뷰’ 사업 등을 위주로 진출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건설업 연구팀은 회사에서 추진중에 있는 신규사업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자는 목표를 잡고 레미콘 재료분야와 관련한 건축 시공분야를, 마지막으로 △금융사업연구팀은 금융분야 전반에 대한 회사의 금융업 진출 가능성 그리고 현재 금융시장의 실태를 파악함과 동시에 진출 가능분야를 모색하고 사업진출시 장,단점 등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각 분과별 보고 후 방상덕 관리본부장은 “이미 선도기업들은 오래전부터 사내 학습조직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조직원의 학습력을 높이고 이를 회사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여 왔다”고 강조하며 “향후 연구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팀별로 명확한 방향이 제시해야 할 것이며, 현재 우리회사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과의 연관성과 실행 가능성 등을 면밀히 따져봐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